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데뷔 13년 만에 발매한 첫 정규 앨범으로 음원 차트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타이틀곡 'Human Extinction'은 HOT100(발매30일) 기준 최고 5위를 기록했으며, 선공개곡 'CINEMA' 역시 8위에 오르는 등 앨범 전반에 걸쳐 고른 관심을 받고 있다.
우즈는 정규 발매를 시작으로 음악방송 및 다양한 콘텐츠 활동에 나설 예정이며, 5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더블 타이틀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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