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치매선별검사 확대 운영...보건소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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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치매선별검사 확대 운영...보건소도 가능

치매선별검사 확대 운영 안내문./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치매안심센터에서만 운영하던 치매선별검사를 지난달부터 김해시보건소로 확대 시행한다.

치매선별검사는 치매를 확진하는 진단검사가 아니라 기억력과 인지 기능 변화를 확인하는 초기 단계다.

실제 지난 2월 보건소에서만 200여 건의 상담과 검사가 진행됐고, 157명이 선별검사를 받아 18명이 인지 저하 의심 판정을 거쳐 정밀 검사로 연결되는 등 조기 발견 체계로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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