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라즈마는 지난 3일 튀르키예 합작회사 프로투루크와 총 6천500만 유로 규모의 기술 이전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2015년 SK플라즈마 설립 이후 개별 계약 기준 최대 규모의 라이선스 계약이라고 회사가 전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SK플라즈마는 프로투루크에 향후 건설될 튀르키예 제조시설에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라이선스를 부여하고 R&D 및 생산 관련 기술을 이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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