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RSP(국제 공동 개발 사업) 손실이 1000억원에 육박했다.
엔진 개발 단계부터 투자에 참여해 지분을 확보하고, 판매 부진이나 리콜 발생 시 손실을 분담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15년 12월 세계 3대 엔진 제조사인 미국 Pratt & Whitney(P&W)와 GTF 엔진 RSP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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