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최민정,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불참 확정!…노도희도 빠진다→최지현+노도희 대타 출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피셜] 최민정,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불참 확정!…노도희도 빠진다→최지현+노도희 대타 출격

최근 3차례 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3개를 따내며 한국 쇼트트랙 '레전드'로 올라선 최민정이 오는 14일(한국시간)부터 사흘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2026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 불참한다.

최민정은 8년 전인 2018 평창 대회에서 동계올림픽 첫 출전한 뒤 여자 1500m와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따내며 2관왕에 올라 전이경과 진선유의 뒤를 이어 세계최강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계보를 이을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따라 세계선수권 여자대표팀 멤버는 2026 올림픽 2관왕인 김길리를 비롯해 올림픽에서 3개 대회 금메달을 따낸 심석희, 생애 첫 올림픽 출전에 시상대 맨 위를 밟은 이소연 등 올림픽 멤버 3명에 최지현, 노아름이 가세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