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부양식' 돔구장인 도쿄돔은 특수 유리 섬유 소재로 만들어진 지붕을 부풀리기 위해 36대의 가압 송풍 팬을 가동해 상승기류가 발생한다.
외야 펜스는 국내 야구장에 비해 딱딱한 편이다.
지난 2·3일 일본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즈·오릭스 버팔로스전 선발 라인업을 봤을 때, 한국 대표팀 외야진은 이정후(우익수) 박해민(중견수) 저마이 존스(좌익수)가 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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