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얼마나 나약한가” 동생 살해한 15세…지금은 [그해 오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가” 동생 살해한 15세…지금은 [그해 오늘]

2001년 3월 5일 오전 7시 30분 광주에서 24시간 야식집을 운영하던 양모씨(당시 45세)는 집으로 귀가했다가 초등학교 4학년 둘째 아들(당시 11세)이 피를 잔뜩 흘린 채 사망한 것을 발견하고 큰 충격에 빠졌다.

이후 경찰은 A군의 학교에서 그의 친구들로부터 “동생을 참혹하게 살해했다고 하더라”라는 진술을 확보했다.

살해 대상을 찾지 못한 A군은 다시 광주로 돌아와 한 PC방 앞 건물 앞에서 등을 보이고 서 있는 남성을 발견하곤 흉기를 휘두르려 다가갔으나 마침 큰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본 A군은 살해 의도가 사라졌다고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