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산동래아리랑 보존회는 제 107회 삼일절 기념 '찾아가는 부산아리랑' 공연 을성황리에마쳤다.
김희은 이사장은 순국선열들의 대한 묵념에 이어 개회사에서 아리랑은 평화의 노래이며 아리랑속에 담긴 평화와 사랑을 전하고 싶어 아리랑을 부른다고 했다.
김희은의 목을통해 흘러나오는 참평화 아리랑은 김희은 이사장이 2025년 창작한 아리랑으로 평화와 사랑을 그리는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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