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미군잠수함, 인도양서 어뢰로 이란함 격침…2차대전후 처음"(종합3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 "미군잠수함, 인도양서 어뢰로 이란함 격침…2차대전후 처음"(종합3보)

미군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공격 '장대한 분노'(Epic Fury) 작전의 일환으로 잠수함을 이용해 이란 전함을 격침시켰다고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4일(현지시간) 밝혔다.

헤그세스 장관과 케인 의장이 언급한 이 공격은 스리랑카 인근 인도양에서 발생한 이란 해군 호위함 '아이리스 데나'호의 폭발 후 침몰 사건이다.

또 AF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비지타 헤라트 스리랑카 외무부 장관은 의회에서 자국 영해 인근에서 침몰하는 이란 함정을 구조하기 위해 해군 함정 2척과 항공기 1대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