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현아가 수지에 대한 미담을 전했다.
이날 조현아는 수지의 따뜻한 성품을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조현아는 “오는 사람마다 ‘저 옆에 가면 수지가 있다’고 말할 정도였다”며 “그래도 꿋꿋하게 3일 동안 자리를 지켰고 장지까지 함께 가 어머니를 위해 기도까지 해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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