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군의 한 굴 양식장에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임금 착취와 강제노동 등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급여는 계약서와 달리 굴 1㎏당 3000원을 지급하는 방식이었으며 작업이 숙달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임금이 크게 줄었다.
단체는 숙소 환경과 노동 관리 방식에도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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