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 인증샷 올렸다가 비매너 논란… "공공장소 예절 부재"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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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 인증샷 올렸다가 비매너 논란… "공공장소 예절 부재" 비판

배우 이영은이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근황을 전했다가 공공장소에서의 부적절한 태도로 구설에 올랐다.

천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화제작을 관람했다는 소식은 즉각 팬들의 관심을 끌었으나, 정작 논란이 된 것은 사진 속 이영은의 자세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영은은 신발을 신은 상태로 영화관 소파 끝에 발을 올리는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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