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클라이밍에 도전한 하루는 심형탁의 도움을 받아 첫 홀드에 발을 올렸지만 맨발로 홀드를 제대로 밟지 않고 올라가려는 모습을 보였다.
볼풀장에서 놀던 하루는 옆에 있던 미끄럼틀을 바라보며 올라가고 싶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하루는 32개월 아이들이 미끄럼틀을 거꾸로 올라가는 모습을 보며 부러워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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