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진의 첫째 아들 찬형이 버클리에 입학한다.
4일 유튜브 채널 '여성동아'에 "유튜브 실버버튼, 장남 버클리 음대 합격까지 겹경사 : 결혼 20주년 맞은 배우 류진‧이혜선 부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류진의 아내 이혜선은 "찬형이가 영어를 좋아해 국제학교에 진학했고, 외국인에게 설명하는 것 자체도 좋아했다"고 말했고 류진 역시 "언어적인 부분에서 그런 재능이 있다"고 운을 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