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풋 수르 세트’는 3일(한국시간) 프랑스 ‘레퀴프’의 보도를 인용해 “PSG는 최근 이강인에게 첫 번째 계약 연장 제안을 전달했다.이강인의 현재 계약은 2028년 6월까지다.PSG는 그의 활약에 만족하며, 장기적으로 붙잡고 싶어 한다”라고 전했다.
PSG는 이강인과의 재계약을 원한다.
매체는 “이강인은 이미 작년 여름부터 스페인 라리가 복귀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었다.활약이 나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여전히 교체용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이 때문에 PSG의 재계약 제안에도 답변은 유보된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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