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무선인터넷 장애 대응과 디지털기기 관리 지원 등을 해 주는 대전교육청 테크센터가 올해도 가동된다.
대전교육청은 조달청 제한경쟁입찰을 통해 전문 사업자를 선정하고 새 학기부터 동·서부교에 각각 테크센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테크센터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교육 활성으로 학교 디지털 기기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무선인터넷과 기기 관리를 위해 2024년 하반기부터 가동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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