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설탕, 전력 등에서 가격 담합을 해 물가 상승을 초래한 업자 등을 법정에 세운 검찰 수사팀이 법무부 표창을 받았다.
밀가루 담합 규모는 5조9천913억원에 달했다.
담합 규모는 6천776억원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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