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류권 주장할 근거가 없다" KIA 임의해지 홍원빈, 뜬금없는 멕시칸리그행 [I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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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류권 주장할 근거가 없다" KIA 임의해지 홍원빈, 뜬금없는 멕시칸리그행 [IS 이슈]

멕시칸리그 구단과 계약하는 국내 선수가 드문 가운데, 특히 홍원빈의 '신분'까지 맞물리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통 기존 구단과의 계약을 중도해지하고 사실상 은퇴를 선택한 선수들이 임의해지로 묶이는데 홍원빈도 비슷한 사례였다.

홍원빈의 임의해지가 공식화된 뒤 이범호 KIA 감독은 "스포츠 공부를 해보고 싶다고 얘길 했다더라.몇 번 구단에서 만류한 거 같은데 본인의 의사가 강해서 그쪽으로 선택한 거 같다.오랫동안 야구한 걸 포기하고 다른 걸 도전한다는 게 어려운데, 외국에 가서 공부할 수 있다는 건 굉장한 용기"라며 "야구 선수가 아니라 스포츠 교수나 이런 거로 갈 수 있다.잘 공부해 좋은 스포츠인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제2의 인생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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