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7시 체코와 C조 본선 1라운드 1차전을 치를 한국 야구대표팀의 스페셜리스트는 외야수 박해민(36), 내야수 신민재(30·이상 LG 트윈스)다.
박해민은 남다른 스피드와 주루 센스, KBO리그 최고 수준의 외야 수비가 강점이다.
WBC 대표팀 박해민, 신민재(사진)는 수비, 주루를 강화할 때 언제든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스페셜리스트로 역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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