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공백 겪던 합천 유일 산부인과, 두 달 만에 진료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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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공백 겪던 합천 유일 산부인과, 두 달 만에 진료 재개

전문의 계약 만료 뒤 후임을 구하지 못해 두 달가량 의료 공백을 겪었던 경남 합천군 내 유일한 산부인과가 새 의료진을 영입하며 진료를 정상화했다.

4일 합천군에 따르면 2차 의료기관인 삼성합천병원은 기존 전문의가 개인 사정으로 그만두면서 지난 1월 1일부터 산부인과 외래 진료를 중단했다가 새 전문의를 영입해 지난 3일부터 진료를 재개했다.

이 병원은 합천에서 유일하게 산부인과를 운영하는 곳이어서, 그동안 지역 임산부 등 산부인과 환자들은 진주와 대구 등 인근 지역 의료기관까지 원정 진료를 가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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