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산격청사 전경 대구광역시는 야외 활동이 본격화되는 봄 행락철을 맞아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전세버스 안전관리실태 일제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대구시와 구·군,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이 합동으로 실시하며, 시에 등록된 전세버스 48개 업체 1,538대를 대상으로 전수 점검한다.
또한 점검 과정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와 점검자의 현장 안전관리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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