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무근이지만 진흙탕 싸움 안 해"… 박봄 폭주에도 동생 감싼 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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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무근이지만 진흙탕 싸움 안 해"… 박봄 폭주에도 동생 감싼 산다라박

투애니원(2NE1) 멤버 박봄이 동료 산다라박을 향해 믿기 힘든 '마약 은폐설'을 제기하며 논란의 불씨를 지폈지만, 정작 지목당한 산다라박은 황당한 억지 주장 앞에서도 맏언니로서의 품격을 잃지 않고 있다.

"대응 안 해, 동생 건강이 먼저" 맏언니 산다라박의 묵묵한 포용 .

현재 특정 소속사에 몸담고 있지 않아 즉각적이고 조직적인 공식 대응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과거 팀의 든든한 맏언니로서 동생을 아껴왔던 만큼 박봄을 궁지로 몰아넣을 수 있는 진흙탕 싸움을 원치 않는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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