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간호사관학교는 4일 오후 안규백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제66기 졸업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성적 최우수자에 수여하는 대통령상은 박희지 해군 소위가 수상했고, 국무총리상은 이주현 육군 소위, 국방부장관상은 윤지원 육군 소위, 합동참모의장상은 이유민 육군 소위가 각각 받았다.
대통령상을 받은 박희지 소위는 "해군 간호장교로서 전문성을 강화해 국가와 국민이 있는 곳 그 어디서든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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