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신문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 우주 벤처기업 스페이스원은 이날 오전 11시께 혼슈 서부 와카야마현 구시모토초(串本町)에서 로켓 카이로스 3호기를 발사하려 했으나, 발사 30초 전 안전 시스템이 작동해 작업이 중지됐다.
스페이스원은 2024년 두 차례에 걸쳐 로켓을 발사했으나, 모두 공중에서 폭발하며 임무 달성에 실패했다.
이후 일본 민간기업 단독으로는 처음으로 인공위성을 우주 궤도에 안착시키기 위해 카이로스 3호기 발사를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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