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파키스탄 공습으로 "민간인 110명 사망·8천가구 피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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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파키스탄 공습으로 "민간인 110명 사망·8천가구 피난"

아프가니스탄이 무력 충돌 중인 파키스탄의 공습으로 민간인 110명이 숨지고 8천가구가 피난했다고 주장했다.

파키스탄 고위 안보 당국자는 블룸버그에 "파키스탄은 무장단체가 더는 그곳(아프간)에서 활동하지 않는다는, 검증 가능한 보증을 원한다"며 "작전 기간은 아프간 탈레반 정권이 무장단체를 뿌리 뽑겠다는 행동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파키스탄과 아프간의 무력 충돌이 1주일째 이어지면서 양국 군인들의 피해도 계속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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