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개라도 던진다"…'류현진 동료' 커쇼의 대표팀 헌신, 스쿠발과 대조되네!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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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개라도 던진다"…'류현진 동료' 커쇼의 대표팀 헌신, 스쿠발과 대조되네! [WBC]

"1000개의 공을 던지라고 한다면…"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마지막으로 마운드를 떠나는 미국 야구대표팀 왼손 투수 클레이튼 커쇼(38)가 미국의 우승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는 의지를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별리그 한 경기만 던진 뒤 소속팀으로 돌아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규리그를 준비하겠다고 밝힌 또 다른 대표팀 투수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즈)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커쇼는 3일(현지시간) 애리조나 파파고 파크에서 열린 WBC 미국 대표팀의 공식 첫 훈련 일정을 마친 뒤 현지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MLB 정규리그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WBC 대회에서 모든 것을 쏟아부을 수 있다.(대표팀 투수 중 다른 선수가) 만약 이닝 문제가 생기거나, 투구 수 문제가 있다면 내가 여기 있다.나는 매일 등판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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