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주연 '기타맨' 제작사, 배급사 고소 "동의 없이 네티즌 고소, 별도 수익 내"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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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새론 주연 '기타맨' 제작사, 배급사 고소 "동의 없이 네티즌 고소, 별도 수익 내" [공식]

영화 '기타맨' 제작사가 배급사를 고소했다.

4일 故 김새론 주연 영화 '기타맨'(감독 이선정) 제작사 성원제약(이하 ‘제작사’)은 배급사 ㈜씨엠닉스(이하 ‘배급사’)와의 배급 계약 이행 및 정산과 관련하여 중대한 문제를 확인했다며 현재 법적 절차 진행 중인 상황을 밝혔다.

제작사는 "배급사는 작품의 본편을 온라인상 유출 및 공유한 네티즌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고, 그 과정에서 합의금을 수령하는 형태로 제작사에 사실 관계를 알리지 않은 채 별도의 수익 활동을 진행했다"며 해당 고소가 저작권자인 제작사의 사전 동의나 협의 없이 이루어진 사항이며, 고소에 따른 합의금 규모 및 구체적 집행 내역이 현재까지 제작사에 공유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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