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이도희(58) 감독이 투르크메니스탄에 무사히 도착했다.
이도희 감독 에이전시 관계자는 4일 본지에 "이도희 감독님과 새벽 3시(한국시간 기준) 연락이 닿았다"며 "육료를 이용해 투르크메니스탄에 잘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 감독은 이 대회 우승으로 다음 달 26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고양에서 열리는 AVC 챔피언스리그 여자대회 출전을 위해 한국을 찾을 예정이었으나, 현지 상황이 나빠져 급히 귀국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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