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지역 내 중증 치료 역량을 갖춘 병원을 육성하고자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중환자실 확충 등에 필요한 장비비 742억원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지역에 있는 환자들이 서울 등 수도권 큰 병원으로 가지 않고도 지역 안에서 최종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칠곡경북대병원에는 지역에서도 세계적 수준의 정밀 암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양성자 치료 장비 도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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