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 ‘에겐남’ 영철과 ‘테토녀’ 정숙가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데이트를 한다.
4일(오늘) 방송되는 ENA와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로맨스만큼 뜨거운 숯가마 찜질방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영철-정숙의 모습이 공개된다.
정숙은 “괜찮다.제가 (찜질방 비용을) 내겠다”고 쿨하게 결제하고, 영철은 “제발 제가 내게 해 달라”며 두 손을 싹싹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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