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정읍천 일원 ‘장애물 없는’ 현대식 화장실 3곳 4월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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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정읍천 일원 ‘장애물 없는’ 현대식 화장실 3곳 4월 개방

'장애물 없는' 현대식 화장실 조감도./정읍시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시민들의 대표 휴식처인 정읍천 일원에 7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장애물 없는 현대식 공중화장실 3곳을 신축한다.

오는 3월 말까지 부대 토목 공사와 현장 화장실 설치를 모두 마무리하고 4월 중 시민들에게 쾌적한 화장실을 전면 개방할 계획이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천을 찾는 많은 시민께서 더 이상 화장실 문제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편리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추는 데 온 힘을 쏟고 있다"며 "정읍시는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정읍천을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시민들의 명품 휴식처로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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