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중동 정세 대응과 사법개혁 후속 과제, 대미투자특별법 및 행정통합 문제와 관련해 국민의힘과 사법부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아세안 순방과 관련해 "싱가포르, 필리핀 방문 중에도 중동 정세와 우리 국민 안전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고받고 있다"며 "국익 중심 외교활동도 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정 대표는 조 대법원장이 "갑작스러운 개혁과 변혁이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지 숙고해달라"고 언급한 데 대해 "1년 넘게 논의해온 사법개혁안에 대해 이제 와서 뒷북을 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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