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오쥐 감독이 이끄는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만 야구대표팀이 첫 경기 선발 투수를 발표했다.
정하오쥐 감독은 "첫 경기가 대회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경기"라며 최선을 다해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말에 열린 일본 프로야구(NPB)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연습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서 최고 시속 158㎞ 강속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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