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사이코패스"…검찰, 신상공개 논의(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찰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사이코패스"…검찰, 신상공개 논의(종합)

또 알려진 첫 범행 후 피해자가 의식을 회복하자 약물 투약량을 크게 늘린 음료를 만든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김씨에게 살인 고의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하고 지난달 19일 김씨에게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즉 범죄의 고의성을 부인할 경우 처벌 수위가 낮아질 수 있어 김씨 측은 계속 살인 고의를 부인하고 예기치 않게 사망에 이르렀다는 점을 주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