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포착된 남편은 흰색 스웨터와 바지를 입어 아내와 색감을 맞췄으며, 캠코더로 나비를 촬영하거나 손을 잡고 춤을 추는 등 일상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아들은 패턴이 들어간 카디건과 반바지 차림으로 나비의 품에 안겨 포즈를 취했다.
1986년생인 나비는 2019년 축구선수 출신으로 축구교실을 운영 중인 조성환과 결혼했으며, 2021년 5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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