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남부 한 초등학교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추정되는 공격으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중국이 민간인 보호를 강조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파이낸셜타임스(FT)와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 당국은 최근 한 여자초등학교에 가해진 폭격으로 총 165명이 숨지고 96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푸 대사는 또 "분쟁 각 당사자는 민중의 이익과 복지를 최우선에 두고 조속히 휴전하고 폭력을 중단해야 한다"며 "안보리는 국제 평화와 안보를 수호하는 일차적 책임을 다하고 정치적 해결을 견지하며 분쟁 중재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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