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초 과학화예비군 훈련장에서 이뤄진 훈련에는 지역예비군 700여 명이 참가해 VR 영상모의 사격을 실시했다.
마일즈(MILES) 교전 훈련 장비를 활용한 시가지 전술훈련도 이뤄졌다.
육군은 도심·산악·해안 등 다양한 작전 환경을 훈련장에 반영하고 소부대 전술훈련과 드론 운용, 비정규전 대응 훈련과도 연계해 예비군의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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