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김하성과 함께 뛰는 유릭슨 프로파르(33)가 두 번째 금지약물 복용 적발로 징계를 받았다.
ESPN은 4일(한국시간) 프로파르가 금지약물 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여 162경기 출장 금지 처분받게 됐다고 전했다.
프로파르는 지난해 약물검사에서도 양성반응을 보여 80경기 출장 금지 처분을 받은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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