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우수 공연 콘텐츠로 선정된 발레STP협동조합 제작의 '지젤'로 낭만주의 발레의 정수를 보여준다.
'지젤'은 1841년 초연 이후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아 온 로맨틱 발레의 대표작이다.
다가오는 3월에 선보이는 발레 '지젤'은 푸른 달빛 아래에서 싸늘한 백합이 된 ‘지젤’의 슬픈 사랑 이야기로, 지젤 역에 석지우(서울발레시어터 수석무용수), 알브레히트 역에 이현준(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이 출연해 섬세한 감정 연기와 완성도 높은 테크닉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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