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프로파르, 두 번째 금지약물 적발…162경기 출장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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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프로파르, 두 번째 금지약물 적발…162경기 출장 금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 출신 외야수 유릭슨 프로파르(33·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금지약물 검사에서 두 번째 적발됐다.

ESPN은 4일(이하 한국시간) 약물 테스트에서 경기력향상물질(PED)이 검출된 프로파르가 162경기 출장 금지 처분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

2025시즌을 앞두고는 애틀랜타와 4천200만달러(약 619억원)에 3년 계약을 맺었으나 2년 연속 금지약물이 적발돼 출장 정지 처분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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