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1억원을 주고 받은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구속됐다.
한편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은 지난 2022년 1월 지방선거를 5개월여 앞두고 서울 용산구의 한 호텔에서 시의원 후보 공천과 관련해 1억원이 든 쇼핑백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이 구속 후 10일 이내로 검찰에 피의자의 신병을 넘겨야 하기 때문에 다음주 중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이 검찰에 구속 송치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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