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원은 3일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 9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2루타 1) 1홈런 3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삼성은 8회말 함수호의 투런홈런, 9회말 심재훈의 적시타로 뒤늦은 추격에 나섰으나, 경기는 한화의 11-7 승리로 종료됐다.
일단 연습경기 기록만 놓고 보면 오재원이 톱 타자 경쟁에서 한발 앞서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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