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많은 분의 걱정과는 다르게 '레코드 피자'는 '안정환 19'와 함께 좋은 곳에 기부하기 위해 본인들이 준비 중인 직영점을 공동 운영해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곳에 후원하고자 진행하는 창업 콘텐츠"라고 설명했다.
이후 식사를 하면서 어느 지역에 피자집을 오픈하는 게 좋을지 토론을 이어가던 안정환은 구독자 투표를 통해 장소를 정하겠다고 결론을 내렸다.
이에 안정환 측이 직접 해명에 나섰고, 구독자들도 "이런 뜻이 있는 줄 모르고 걱정 아닌 걱정을 했네요", "꼭 들르겠습니다", "단순 창업이 아니라 기부와 후원이 목적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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