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과 무승부' 마치다 구로다 감독 "원정 무실점 무승부는 나쁘지 않은 결과…GK 선방 덕에 위기 넘겼다" [현장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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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과 무승부' 마치다 구로다 감독 "원정 무실점 무승부는 나쁘지 않은 결과…GK 선방 덕에 위기 넘겼다" [현장 일문일답]

그는 골키퍼의 선방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지만, 원정 경기에서 실점 없이 무승부로 마친 결과 자체가 긍정적이라면서 홈에서 열리는 2차전을 기약했다.

구로다 고 감독이 이끄는 마치다 젤비아는 3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강원FC와의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구로다 감독은 "오늘 경기 내용은 이 정도가 될 거라고 예상했다.강원이 마치다를 이기기 위해 보여준 열정이 인상적이었다"며 "선수들에게 상대보다는 더 나아야 한다고 얘기했지만, 오늘 아쉽게도 0-0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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