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에 잘 잡히지 않았다" WBC ‘손끝 경계령’…생소한 롤링스 공과의 사투 [WBC 도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손가락에 잘 잡히지 않았다" WBC ‘손끝 경계령’…생소한 롤링스 공과의 사투 [WBC 도쿄]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주관하는 국제대회인 WBC에서는 MLB 공인구가 사용된다.

미국 스포츠용품 회사 롤링스가 제작한 이 공은 국산 업체 스카이라인스포츠가 만든 KBO리그 공인구와 무게·둘레 등이 다르다.

2013 WBC 야구대표팀 멤버이자 투수 출신인 윤희상 KBS N 스포츠 해설위원은 "투수마다 구종에 따라 (체감 차이가) 다를 수 있다.포크볼을 던졌던 난 공(WBC 공인구)이 확실히 크게 느껴졌고, 손가락에 잘 잡히지 않았다"며 "여기에 실밥이 도드라지지 않아 변화구 던지는 감각이 선수마다 달랐다"고 돌아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