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도 손흥민과 이강인을 주목했다…“북중미월드컵서 눈여겨봐야 할 선수들임에 틀림없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도 손흥민과 이강인을 주목했다…“북중미월드컵서 눈여겨봐야 할 선수들임에 틀림없어”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이 한국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과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을 2026북중미월드컵서 눈여겨봐야 할 선수들로 지목했다.

이 중 손흥민을 지목한 아이재아 홀퀴스트 디 애슬레틱 축구 분석가의 평가가 흥미로웠다.

민은 “손흥민은 지난 수년간 한국축구를 대표했지만, 이제 나이를 먹어가고 있고 한국대표팀엔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을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하다”며 “이강인을 주목해야 한다.그는 기술적 재능을 타고났고 사랑스런 왼발도 갖고 있다.정확한 크로스와 코너킥으로 경기 양상을 바꿔놓을 수 있는 능력이 돋보인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