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중심 AI(Humanizing Every Connection)’를 주제로 기조 연설에 나선 홍 CEO는 “수많은 AI 기술과 디바이스가 등장하는 시대에서 음성이 중요한 인터페이스가 될 것”이라고예측하며 “진화된 보이스 에이전트 ‘익시오’가 미래 소통의 핵심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홍 CEO는 “수많은 기술 혁신에도 통화 경험은 거의 변하지 않은 채로 남아 있고 어느 순간부터는 전화 통화가 불편한 일이 되어 버렸다”며 “우리는 음성이 다시 한번 사람들을 연결하는 본질적 수단으로 만들기 위해 AI 콜 에이전트와의 여정을 시작했다”고 익시오(ixi-O)를 소개했다.
홍범식 CEO는 “이 자리에 함께한 통신사들이 지속적으로 협력한다면 통신사가 음성 커뮤니케이션에서 더 나은 고객 경험을 만드는 글로벌 AI 리더가 될 수 있다”면서 “LG유플러스가 꿈꾸는 미래에 공감했다면 언제든 연락해 달라”며 기조 연설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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