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3일(한국시간) 오후 9시25분 영국 버밍엄의 유틸라타 아레나에서 시작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전영 오픈 여자단식 첫 판(32강)에서 세계 34위 네슬리 한 아린(튀르키예)를 만나 1게임을 21-8로 따냈다.
안세영은 시작과 함께 6-0으로 크게 달아나는 등 상대를 압도했다.
안세영은 2게임도 따내 아린을 이길 경우, 세계 19위인 린샹티(대만)과 8강 진출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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