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철원군의 관광명물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찾은 관광객이 300만 명을 넘어섰다.
3일 철원군 관광정책실에 따르면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밟은 관광객은 지난 2021년 11월 19일 개장 이후 올해 3월 1일까지 누적 총인원 300만 842명을 기록했다.
김익수 관광정책실장은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의 독특한 매력과 계절 및 다양한 연령대에를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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