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오늘 정상회담에서 저와 마르코스 대통령님은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관계’를 토대로 통상·인프라·방산 등 분야에서 실질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조선·원전·인공지능(AI) 등 신성장 전략 분야까지 양국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대통령은 “(양국은) 오랜 우방국가이자 전략적 동반자로서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 나가기로 했다”며 “한국은 필리핀의 올해 아세안 의장국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국은 수교 77주년을 맞아 열린 정상회담을 계기로 기존 통상·방산 분야를 넘어 조선, 원전, AI 등 신성장 전략 산업과 핵심 광물·디지털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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